보험 배타적 사용권 분석

교보생명 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급여 초음파 검사비) 분석

보험상품 분석팀2026.06.09·조회 2

AI 요약

총평

  • 다빈도 여성 자궁질환(근종 D25·기타 양성신생물 D26·자궁내막증 N80)의 진단비(최초 1회 50만원)와 급여 초음파 검사비(연 1회 10만원)를 정액 보장
  • 핵심 신규성은 진단비가 아닌 급여 초음파 '검사비' — 보장 축을 확진 이후(수술·입원)에서 예방·조기발견으로 전진
  • 급여 데이터(HIRA) 기반 산출이 강점, 검사비 청구 인플레·실손 중복이 관리 포인트
  • 배타적사용권 6개월 · 2026.02.03 부여 → 2026.08.03 만료 (생명보험협회)

급부구조

  • 진단보험금: '특정자궁질환' 진단확정(최초 1회한)50만원(1년 미만 50% 감액)
  • 초음파검사 지원보험금(급여): 진단·치료 필요소견 기반 급여 초음파검사(연 1회한)10만원(1년 미만 50% 감액)
  • 대상질환: 자궁 평활근종(D25)·기타 양성신생물(D26)·자궁내막증(N80)
  • 운영: 60세 만기, 가입 15~50세

의의

  • 자궁질환 초음파 '검사' 행위 자체를 정액 보장한 업계 최초 급부 — 검사비 공백 점유(배타권 대상)
  • 보장 축을 확진 이후 보장에서 예방·조기발견으로 전진시킨 설계
  • 급여 행위 기반이라 HIRA 진료·행위통계로 위험률 직접 추정 — 데이터 환경 유리

제안

  • 확장: 자궁에서 난소·유방 등 여성질환 검사로 확장해 '생애주기 검진' 패키지화(교보더블업 연계)
  • 집중: 자궁내막증 등 고재발 질환 재발 모니터링 검사 가중, 근종 크기·증상 악화 시 수술단계 연계
  • 전환: 이상소견 시 정밀검사·치료비로 전환되는 급부를 부가해 '검사만 받으면 지급' 청구 인플레 완화
  • 재구성: '여성 생애주기 건강관리'로 재정의, 모녀 동반 설계로 20대 여성 신규 유입
다빈도 여성 자궁질환(근종 D25·기타 양성신생물 D26·자궁내막증 N80) 진단비(최초 1회 50만)와 급여 초음파 검사비(연 1회 10만)를 정액 보장. 신규성은 진단비가 아니라 ‘급여 초음파 검사비’로, 보장 축을 확진 이후에서 예방·조기발견으로 전진. HIRA 급여 데이터 기반 산출이 강점이나 검사비 청구 인플레·실손 중복·검사비 정액 카피 용이가 리스크. 6개월 배타권.
분석보고서_교보생명_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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