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매각 타임라인 — JKL파트너스 인수부터 경영개선·재매각까지
보험뉴스 DB(롯데손보 관련 기사 25건+, 2026-03~05)와 금융위·예금보험공사 발표·주요 언론 보도를 종합해, 사모펀드(JKL파트너스) 인수부터 경영개선·적기시정조치, 매각 추진까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작성 2026-06-10) ■ 한눈에 보는 구도 …
국내 보험 관련 정보 및 분석
보험뉴스 DB(롯데손보 관련 기사 25건+, 2026-03~05)와 금융위·예금보험공사 발표·주요 언론 보도를 종합해, 사모펀드(JKL파트너스) 인수부터 경영개선·적기시정조치, 매각 추진까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작성 2026-06-10) ■ 한눈에 보는 구도 …
보험뉴스 DB(MG·예별손보 기사 40건, 2026-04-06~06-09)와 금융위·예금보험공사 발표·주요 언론 보도를 종합해, MG손해보험의 부실화부터 가교보험사(예별손보) 이전과 공개매각까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작성 2026-06-10) ■ 한눈에 보는 구…
시기 · 특징 · 변경내용
실손의료보험('실비')은 국민 대다수가 가진 '제2의 건강보험'이다. 그러나 가입 시기에 따라 보장·자기부담·갱신 조건이 완전히 다른 1~5세대로 나뉜다. 큰 흐름은 하나다 — 손해율이 오를 때마다 자기부담은 커지고 비급여는 분리·축소되며 보험료는 낮아지는 방향이다. 2026년 5월 5세대가 출시되면서 비급여가 중증/비중증으로 갈렸고, 후기 2세대·3세대·4세대 약 2천만 건이 2026.7~2036.6에 걸쳐 순차 전환된다. 이 자료는 각 세대의 시기·핵심 특징·직전 세대 대비 변경점을 정리한다.
자료 보기 →Cancer Coverage Journey Map
같은 '암'이라도 받는 보험금은 천차만별이다. 이 지도는 암 보장을 두 개의 축으로 읽는다. 첫째 정의의 넓이 — 약관의 암 분류표(유사암·소액암·일반암·고액암)가 지급률을 가른다. 둘째 치료의 길이 — 진단 한 번의 일시금에서 치료당·연간1회·매월·재진단 반복지급으로, 보장은 진단 후 5~10년 혹은 종신까지 길어진다.
자료 보기 →Cerebro-Cardiovascular Coverage Journey Map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은 흔히 한 증권에 묶이는 2대 질환이다. 이 지도는 두 축으로 읽는다. 첫째 정의의 넓이 = ICD 코드 범위 — 같은 '진단비'라도 뇌출혈(I60–I62) ⊂ 뇌졸중 ⊂ 뇌혈관질환(I60–I69), 급성심근경색(I21–I23) ⊂ 허혈성심장질환(I20–I25)처럼 보장 코드 범위가 보험금을 가른다. 둘째 급성의 충격과 후유의 길이 — 골든타임(심근경색 2~3시간·뇌졸중 3시간)의 응급 비용과, 발병 후 남는 반신마비·언어장애 등 장기 후유·재활 비용을 함께 본다.
자료 보기 →Metabolic Syndrome Coverage Journey Map
대사증후군은 하나의 병이 아니라 다섯 위험요인이 뭉친 상태다. 복부비만·고혈압·고혈당·고중성지방·낮은 HDL — 이 중 3가지 이상이면 진단된다. 핵심은 이것이 모든 만성병의 상류(上流)라는 점이다. 인슐린 저항성을 공통 뿌리로, 여기서 당뇨·심뇌혈관·신장·지방간, 나아가 암으로 가지가 뻗는다. 그래서 이 지도는 앞선 지도들의 출발점에 해당한다. 다만 대사증후군은 단일 질병코드가 아니어서 보험은 증후군 자체보다 구성질환(혈압·혈당·지질)과 표적장기 질환으로 보장한다 — 이 구조를 정직하게 펼친다.
자료 보기 →Diabetes Coverage Journey Map
당뇨는 암·뇌·심장 같은 급성 사건형이 아니라 만성 관리형 질환이다. 진단 자체보다 혈당이 오래 높게 유지될 때 갈라지는 합병증이 비용과 보장을 결정한다. 합병증은 두 갈래로 뻗는다 — 가는 혈관이 망가지는 미세혈관(신장·눈·신경·발), 굵은 혈관이 막히는 대혈관(심장·뇌·말초). 그중 심장질환(허혈성심장질환·심근경색)은 가장 비용 충격이 큰 대혈관 합병증으로, 합병증만 있어도 의료비가 최대 10배 이상 치솟는다. 이 지도는 당뇨를 중심에 두고 심장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담보를 배치한다.
자료 보기 →Liver Disease Coverage Journey Map
간은 '침묵의 장기'다. 간세포의 70%가 망가질 때까지 증상이 없어, 진행을 단계(stage)로 가늠한다. 만성 간염(B형·C형·지방간·알코올)에서 시작해 간섬유화 → 간경변 → 간부전·간암으로 서서히 굳어간다. 보장의 핵심 자(尺)는 둘이다 — 첫째 진행 단계(어디까지 굳었는가), 둘째 중증도 점수 Child-Pugh·MELD(간기능이 얼마나 남았는가, 비대상성=황달·복수·간성뇌증). 이 지도는 바이러스 보유에서 이식·사망까지, 침묵 속 진행을 단계별 보장으로 펼친다.
자료 보기 →Lung Disease Coverage Journey Map
폐는 재생되지 않는다. 흡연·대기오염으로 손상된 폐 조직은 회복되지 않아, 치료의 목표는 '완치'가 아니라 진행을 늦추고 악화를 막는 것이다. 보장의 자(尺)는 둘이다 — 첫째 폐기능(FEV1) 단계(숨이 얼마나 남았는가, GOLD 1~4기), 둘째 급성악화의 악순환(감염·악화로 입원하면 폐기능이 한 계단씩 떨어진다). COPD는 45세 이상의 약 17.5%가 앓을 만큼 흔하지만 "나이 탓"으로 방치되기 쉽다. 이 지도는 흡연에서 호흡부전·산소의존까지, 줄어드는 숨을 단계별 보장으로 펼친다.
자료 보기 →질환별 보장 · 판매사 · 신규 보장 제안
근골격계 질환은 전 국민이 평생 한 번쯤 겪는 흔한 영역이다. 그런데 보장은 단순하지 않다 — 같은 무릎이라도 퇴행성(질병)이냐 외상(상해)이냐에 따라 적용 담보가 다르고, 보존치료(물리·주사·도수)→수술(관절경·인공관절·척추)→후유장해로 갈수록 보장 구조가 달라진다. 진단비보다 수술비·실손·골절진단비·후유장해가 중심이다. 이 자료는 근골격계를 6개 군으로 나눠 보장 담보와 대표 판매사를 정리하고, 비용은 큰데 비어 있는 신규 보장도 함께 제안한다.
자료 보기 →질환별 보장 · 판매사 · 신규 보장 제안
얼굴(안면) 질환은 보험에서 독특한 위치에 있다. 단독 진단비가 드물고, 대개 수술비·실손·후유장해·입원일당으로 흩어져 보장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 '치료 목적이냐 미용 목적이냐'의 경계가 보장 여부를 가른다. 기능을 되살리는 치료는 보장되지만, 외모 개선은 제외되기 때문이다. 이 자료는 안면 질환을 6개 군으로 나눠 보장 가능한 담보와 대표 판매사를 정리하고, 마지막에 비용은 큰데 아직 보장이 비어 있는 신규 보장 8선을 제안한다.
자료 보기 →사춘기부터 노년까지 · 질환·치료·판매사 검증
여성질환은 나이대마다 호발 질환이 뚜렷이 다르다. 사춘기의 월경 질환, 가임기의 자궁근종·난소낭종, 임신·출산, 중년의 여성암, 갱년기의 골다공증까지 — 생애주기를 따라 흐른다. 보장도 그에 맞춰 여성건강보험·태아/산모특약·부인과 수술비·여성암 진단비로 설계된다. 이 자료는 여성질환을 6개 생애 단계로 나눠 주요 질환·치료·대표 판매사를 정리하고, 검증한 뒤 비어 있는 신규 보장도 제안한다.
자료 보기 →보장의 경계선, 그리고 한·일 비교
이 지도는 정신질환의 여정(전조→진단→관리·재발→기능저하·소득상실→중증·돌봄→위기) 위에 한국 담보를 올리고, 같은 자리에서 일본의 유사 상품을 비교한다. 모든 담보에는 검증된 대표 판매사를 표기한다.
자료 보기 →자가면역·결합조직·희귀난치, 그리고 한·일 비교
이 지도는 전신질환의 여정(전조→진단→관리→장기침범→중증·장해→사망) 위에 한국 시장의 담보를 올리고, 같은 자리에서 일본의 유사 상품을 나란히 비교한다. 모든 담보에는 검증된 대표 판매사를 표기한다.
자료 보기 →Dementia & LTC Coverage Journey Map
치매·장기간병은 암·뇌·심장 같은 급성형도, 당뇨 같은 만성 관리형도 아닌 인지·돌봄형 질환이다. 여기서는 진단명보다 두 개의 자(尺)가 보험금을 가른다. 첫째 CDR 척도(임상치매척도, 0.5→3~5) — 같은 치매라도 경증·중등도·중증 어디에 해당하는가로 진단비가 갈린다. 둘째 공적 노인장기요양 등급(1~5·인지지원) — 국가가 돌봄 필요도를 점수화한 등급이 사적 간병·생활자금 보장의 기준이 된다. 이 지도는 두 척도를 축으로, 검진에서 와상·사망까지 돌봄의 긴 여정 위에 담보를 올린다.
자료 보기 →Geriatric Life-Course Coverage Map
앞선 네 지도(암·뇌심혈관·당뇨·치매)가 하나의 질병이 진행하는 여정을 그렸다면, 이 지도는 축을 바꾼다. 척추선은 질병이 아니라 한 사람이 나이 들어가는 생애다. 같은 사람이 40대 대사질환에서 시작해 50대 중대질환, 60대 기능 저하, 70대 인지·노쇠, 80대 돌봄을 거쳐 임종에 이른다. 핵심 통찰은 하나다 —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사이에는 약 17년의 '유병기간'이 있다. 노인성 질병 보장의 본질은 이 긴 유병·돌봄 기간을 어떻게 메우느냐이며, 그 과정에서 보장의 무게중심은 치료에서 기능, 다시 돌봄·생활로 옮겨간다.
자료 보기 →KCD 코드 · 지급기준 · 대표 판매사
한국 생·손보가 판매하는 질병 진단 담보(진단비)를 질환군별로 모았다. 각 담보마다 대상 KCD/ICD 코드 범위, 보험금 지급기준(트리거), 검증된 대표 판매사, 그리고 면책·감액 단서를 함께 표기한다. 핵심 원칙은 하나다 — 같은 이름의 담보라도 약관이 인용하는 코드 범위가 다르면 지급 여부가 갈린다. 그래서 담보명이 아니라 코드와 트리거를 봐야 한다. 판매사는 검색으로 확인된 예시이며, 표준화된 담보는 사실상 전 생·손보가 취급하므로 "전 손보 공통" 등으로 정직하게 표기했다.
자료 보기 →치료법·대상질환·비용·치료율·과잉진료·한일 비교
한국의 비급여 신의료기술은 두 얼굴이다. 한쪽엔 난치암을 겨냥한 검증된 고가치료(중입자·양성자·CAR-T)가, 다른 쪽엔 과잉진료 논란의 비급여(도수·체외충격파·다초점렌즈)가 있다. 둘 다 '비급여 신의료기술'이지만 치료가치·근거·도덕적 위험은 정반대다. 이 자료는 주요 신의료기술의 치료법·대상질환·상세 비용·치료율(근거)을 정리하고, 과잉진료 도덕적 위험을 분석한 뒤, 이 분야를 세계적으로 주도하는 일본의 활용 수준·치료현황·성과와 비교한다. (한국 신의료기술평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NECA)
자료 보기 →건강체부터 무심사까지, 언더라이팅 강도별 보장 횡단 분석
이 지도는 질병이 아니라 언더라이팅(인수심사) 강도를 하나의 축으로 고정한다. 왼쪽 끝은 표준체보다 건강함을 증명해 할인받는 경쟁(건강체 할인), 오른쪽 끝은 아무것도 묻지 않는 무심사다. 그 사이를 간편고지(유병자) 보험이 고지기간(3·N·5)으로 잘게 나눠 채운다.
자료 보기 →보장 방법별 비교 · 대표 판매사
이 자료는 질병 여정이 아니라 하나의 니즈(통원 의료비)를 고정하고, 그것을 충족하는 담보를 질병을 가로질러 모은 뒤 지급 방법(메커니즘)으로 묶어 비교한다. 통원 보장의 큰 두 축은 실손(비용비례·실비)과 정액(통원일당·치료비·수술비)이며, 둘은 중복 가입해도 각각 받을 수 있다(실손은 비례보상, 정액은 중복수령). 2026년 5월 5세대 실손 출시로 통원 구조가 크게 바뀌어, 정액형 담보의 보완 가치가 커졌다. 각 담보에 검증된 대표 판매사를 함께 표기한다.
자료 보기 →보장 방법별 비교 · 대표 판매사
이 자료는 질병 여정이 아니라 하나의 니즈(간병비)를 고정하고, 그것을 충족하는 담보를 질병을 가로질러 모은 뒤 지급 방법(메커니즘)으로 묶어 비교한다. 핵심 질문은 "무슨 병이냐"가 아니라 "무엇이 보험금을 발생시키고(트리거), 어떻게 지급되며, 누가 간병인을 책임지는가"다. 각 담보에 검증된 대표 판매사를 함께 표기해 실제 판매를 확인한다.
자료 보기 →보장 방법별 비교 · 대표 판매사
이 자료는 하나의 니즈(법률·변호사 비용)를 고정하고, 그것을 충족하는 담보를 사건을 가로질러 모은 뒤 지급 방법(메커니즘)으로 묶어 비교한다. 핵심은 "어떤 사건(형사·민사·배상)에서, 무엇이 비용을 발생시키고(트리거), 어떻게 지급되는가(정액/실비·심급별·선지급)"다. 대부분은 운전자보험의 형사 담보(변호사선임비용·교통사고처리지원금·벌금)에 모여 있고, 민사 법률비용 특약·일상생활배상책임이 그 밖을 메운다. 2026년 1월 운전자보험 개정으로 변호사선임비용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 각 담보에 검증된 대표 판매사를 함께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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