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표적치매약물 치료 중 MRI 검사지원비 담보 분석
보험상품 분석팀2026.06.09·조회 5
AI 요약
총평
- 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레카네맙) 투약 중 부작용(ARIA) 감시용 비급여 뇌 MRI를 회당 50만·최대 3회(총 150만원) 보전
- 기존 치료비 담보가 못 메우는 부수 검사비를 '독립 위험'으로 재구성한 업계 최초 담보(한국에자이 협업)
- 진단(CDR)+아밀로이드 양성+치료 중 MRI의 3중 게이트로 청구 통제
- 배타적사용권 6개월 · 2026.01 부여 → 2026.07.24 만료 (손해보험협회)
급부구조
- 지급사유: 아래 ①~③ 모두 충족 시 검사 1회당 50만원 지급
- ① 최경증치매(CDR 0.5) 또는 경증알츠하이머치매(CDR 1 & F00/G30) 진단확정
- ② 아밀로이드 베타 적응증(PET 30 centiloid 이상 등 양성)
- ③ 표적약물(레켐비 등) 치료 중 의사 인정 하 MRI 시행
- 지급금액: 회당 50만원 · 최대 3회 · 총 150만원 한도
의의
- 표적치료 중 필수 ARIA 감시 비급여 뇌 MRI(평균 74만·최소 3회 ~220만원)를 업계 최초 보장 — 기존 치료비 담보의 보장 공백 점유
- MRI를 단순 부대비용이 아닌 치료 성립·지속의 필수 요건으로 재해석(진보성)
- 치료비 한도 경쟁 대신 독립 위험화로 건전 경쟁 지향
- 추후 MRI 급여화돼도 보장 가능하도록 산출 → 지속성 확보
제안
- 확장: 도나네맙 등 후속 항아밀로이드 치료, 투여 전 검사·ARIA 대응 처치까지 보장 확장
- 집중: APOE ε4 고위험군·중증 ARIA에 검사 횟수·치료중단 대응 보장 집중
- 전환: 표적치료비·MRI·ARIA 대응을 단일 치료여정 패키지로 묶고 검사를 모니터링 서비스로 결합
- 재구성: '검사비 보전'을 '혁신치료 완주 보장(고액 신약 접근권)'으로 재정의
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레카네맙) 투약 중 부작용(ARIA) 감시용 비급여 뇌 MRI를 회당 50만원·최대 3회 보전. 비급여 검사를 독립 위험으로 재구성한 업계 최초 담보. 한국에자이 협업, 손해보험협회 6개월 배타권(만료 ~2026.7.24).
분석보고서_흥국화재_표적치매MRI검사지원비.pdf